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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북 유저 필수템 유그린 145W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매우 쉬운 방법으로 정복하기
목차
- 유그린 145W 보조배터리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
- 제품 외형 및 주요 포트 구성 살펴보기
- 맥세이프와 유선 충전 동시 활용법
- 배터리 잔량 및 출력 확인하는 매우 쉬운 방법
- 기내 반입 및 안전한 사용 가이드
유그린 145W 보조배터리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
- 초고속 충전 성능: 최대 145W의 총 출력을 지원하여 맥북 프로와 같은 고성능 노트북도 빠르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.
- 대용량 배터리: 25,000mAh의 넉넉한 용량으로 아이폰을 약 5회 이상, 맥북 에어를 약 1.3회 가량 완충 가능합니다.
- 패스스루 기능 지원: 보조배터리를 충전하면서 동시에 다른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.
- 멀티 포트 편의성: USB-C 포트 2개와 USB-A 포트 1개를 탑재하여 세 가지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도 출력 저하가 적습니다.
제품 외형 및 주요 포트 구성 살펴보기
- USB-C1 포트 (입/출력): 최대 100W 출력을 지원하며,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할 때도 사용됩니다.
- USB-C2 포트 (출력): 최대 45W 출력을 지원하여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충전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
- USB-A 포트 (출력): 최대 18W를 지원하며 무선 이어폰이나 스마트워치 등 소형 기기 충전에 적합합니다.
- LED 디스플레이: 측면에 위치한 화면을 통해 현재 남은 배터리 잔량과 실시간 출력 상태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맥세이프와 유선 충전 동시 활용법
- 맥북 유저를 위한 팁: 맥북 전용 맥세이프 케이블을 USB-C1 포트에 연결하면 노트북을 가장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.
- 스마트폰 무선 충전: 자석형 맥세이프 기능을 지원하는 모델의 경우, 별도의 케이블 없이 보조배터리 위에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충전이 시작됩니다.
- 동시 충전 시 출력 분배:
- 단독 사용 시: C1 포트 최대 100W 송출
- 듀얼 사용 시: C1(100W) + C2(45W) 조합으로 맥북과 아이패드를 동시 급속 충전
- 트리플 사용 시: C1(100W) + C2와 A포트 합산 출력을 통해 세 기기 동시 관리
배터리 잔량 및 출력 확인하는 매우 쉬운 방법
- 전원 버튼 한 번 누르기: 제품 측면의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LED 화면에 숫자가 점등되며 현재 잔여 용량을 % 단위로 보여줍니다.
- 실시간 와트(W) 확인: 기기를 연결하면 디스플레이에 현재 공급되고 있는 전력량이 표시되어 정상적으로 고속 충전이 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.
- 저전력 모드 진입: 전원 버튼을 약 3초간 길게 누르면 소형 기기 보호를 위한 저전력 모드로 전환되어 에어팟 등을 안전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.
기내 반입 및 안전한 사용 가이드
- 항공기 반입 가능 여부: 92.5Wh의 용량을 가지고 있어 대부분의 국제선 항공기 기내 반입 규정(100Wh 미만)을 통과합니다.
- 지능형 보호 시스템 구축: 과전류, 과전압, 과열 방지 칩셋이 내장되어 있어 기기 손상을 미연에 방지합니다.
- 케이블 선택의 중요성: 100W 이상의 출력을 온전히 사용하기 위해서는 제품에 동봉된 전용 E-Marker 칩 포함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
- 보관 온도 유의: 고온의 직사광선 아래나 여름철 차량 내부에 장시간 방치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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